구준엽의 처제 서희제가 고(故) 서희원 사망 8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선다.
이번 시상식 참석은 언니 서희원 별세 이후 첫 공식 활동으로 서희제에게는 각별한 의미가 있다.
앞서 서희제는 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활동을 중단한 채 슬픔을 추스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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