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최대어 투수 박준현(18·북일고)이 예상대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았다.
박준현은 고교 투수 '빅3'로 여겨졌다.
박준현과 함께 단상에 오른 아버지 박석민 코치는 눈물을 감추지 못하 "'야구인 2세'로 걸어와 좋은 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점도 있었을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헤어롤 CEO’ 구혜선 잘나가네…“상표등록·면세점 입점” [IS하이컷]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야구팀 지역 비하 응원, 배재고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과문 게재
[IS 이슈] "탱크데이" 외친 배재고 야구부, 선 넘은 5·18 조롱 응원 파문…단체 징계 철퇴 맞나
‘일라이와 이혼’ 지연수 “양육비 85만 원 받아, 턱없이 부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