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발목 통증을 딛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나선다.
이강인은 이달 초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훈련 중 가벼운 발목 부상을 당한 바 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르트'에 따르면 엔리케 감독은 아탈란타전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강인은 (출전이 가능할 거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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