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아빠' 손민수가 임신 중인 아내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박수홍은 아내가 직접 챙겨 준 분유와 신발 선물을 한가득 들고 출산을 하루 앞둔 네쌍둥이 산모를 찾아갔다.
네쌍둥이의 아빠는 중환자실에 있는 아기들과 만나며 건강한 모습으로 빨리 함께하기를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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