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워싱턴과 더블헤더 3안타…애틀랜타 이적 후 타율 0.313(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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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워싱턴과 더블헤더 3안타…애틀랜타 이적 후 타율 0.313(종합)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29)이 더블헤더(DH) 1, 2차전에서 안타 3개를 생산했다.

1차전에서 김하성은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삼진 1개와 2득점을 기록했다.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때린 김하성은 특히 9월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은 뒤로는 48타수 15안타, 타율 0.313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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