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모든 대학생·대학원생이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재명 정부의 교육분야 공약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실현을 위해선 내년에 87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지원이 모든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확대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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