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찰이 야간 지하철 탑승 순찰을 확대하자 112 신고가 확연하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야간 순찰 시행 7개월 전인 2024년 2~8월에는 △절도·점탈 597건 △성범죄 654건 △기타 4707건 등 총 5958건이 접수됐다.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6월 5~12일 전동차 안에서 공범과 함께 피해자들의 뒤에서 가방 속 지갑을 2차례 훔친 뒤 출국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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