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영광군 제공 전남 영광군에서 2025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잇따라 개최돼 뜨겁고 활기찬 분위기를 맞이할 예정이다.
17일 영광군에 따르면 대회는 단순히 체육행사를 넘어, 도민 모두가 참여하는 '생활체육의 꽃'이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행복을 나누는 '통합의 무대'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단순히 승패를 겨루는 자리가 아니라, 스포츠를 통해 지역 간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장이 바로 생활체육대축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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