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은 PM 보관소 배터리 화재 위험 대응을 위해 삼성화재가 지난 4월 출범한 민·관·학 협력 플랫폼 ‘사회안전망 The LINK’의 참여 기관들과 공동으로 추진한 활동이다.
최근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사용이 증가해 공동주택·상가 등 건물 외벽에 안전조치 없이 설치된 PM 보관·충전 구역이 늘고 있다.
그 결과 안전대책이 없는 보관소는 화염이 외벽 단열재를 따라 빠르게 확산된 반면, 불연재 보관소 설치와 외벽과의 이격 등 안전조치를 적용한 경우 화염 확산이 크게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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