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와 다니엘 린데만이 전쟁으로 희생된 우크라이나 친구와 많은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했다.
16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이하 ‘이유 있는 건축’)에서는 건축가 유현준, 만화가 김풍,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전쟁, 학살, 분단을 겪은 도시 독일에서 ‘다크 투어리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니엘 린데만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번호’로만 불렸던 그들을 ‘사람’으로 기리기 위해 개개인의 정보들을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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