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눈 낮추다보니 남편 만나…내 얼굴 보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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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눈 낮추다보니 남편 만나…내 얼굴 보고 결혼"

이지혜는 "잘생기고 몸 좋고 여유 있는 사람을 만나보니 그런 사람은 실제로 나를 만족하지 않더라"라며 "눈을 낮춰서 하나씩 제거하다가 지금 남편을 만났다"고 말했다.

탁재훈이 "남자들은 안 그런다"고 하자 이지혜는 "남편은 내 얼굴 보더니 바로 결혼했다"고 했다.

이에 이지혜는 "원래 잘 놀란다.우리 남편이 나랑 결혼해서 제일 행복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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