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손흥민 2년 연속 우승? "SON이 우승으로 이끌 것" 美 매체 기대…'흥부 듀오' 부앙가와 케미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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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 2년 연속 우승? "SON이 우승으로 이끌 것" 美 매체 기대…'흥부 듀오' 부앙가와 케미 뜬다

손흥민이 팀에 합류한 이후 LAFC는 5경기에서 2승2무1패를 거두며 준수한 흐름을 이어가는 중이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손흥민과 부앙가가 LAFC의 새로운 공격 듀오로 떠오르면서 LAFC가 2022년 이후 3년 만에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 거라고 내다봤다.

손흥민과 부앙가가 팀을 이끌어 2022년 가레스 베일이 주도했던 이후 두 번째 MLS컵 우승을 꿈꾸고 있다"며 LAFC가 손흥민과 부앙가 듀오를 앞세워 우승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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