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해킹' 주장에 '진짜 해커'는 "안했다"…사칭범 가능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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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해킹' 주장에 '진짜 해커'는 "안했다"…사칭범 가능성 커져

SK텔레콤(017670) 가입자 정보를 탈취했다고 알려진 국제 해커 집단이 “SK텔레콤을 해킹하지 않았다”고 밝혀 사실상 모방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커졌다.

스캐터드랩서스의 텔레그램 채널 구독자 수는 약 5만3000여명, 반면 SK텔레콤 가입자 정보를 탈취했다고 주장한 이들의 채널 구독자 수는 200여명 수준이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이유로 SK텔레콤 탈취 정보 판매글이 게시된 텔레그램 대화방에 올라왔던 데이터가 모두 가짜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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