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전 맨유 스타 린가드가 정교한 어시스트를 기록한 뒤 트레이드 마크인 댄스 동작을 선보였다”라고 보도했다.
‘골닷컴’은 “린가드가 오른쪽 측면을 파고들며 수비수를 떨쳐낸 뒤 영리한 낮은 크로스를 날카롭게 찔러 넣었다.둑스가 밀어 넣으며 골망을 흔들었고 서울 원정 팬들을 열광시켰다”라며 린가드의 어시스트 장면을 조명했다.
매체는 “단순한 댄서가 아니라 게임 체인저”라며 “댄스가 주목받았지만, 진짜는 린가드의 경기력이었다.지난 7월 린가드는 4경기에서 2골을 기록했다.마침내 서울에서 첫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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