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첫 출하…딱 1500박스 전국에 풀린 국내산 ‘명품 과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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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 출하…딱 1500박스 전국에 풀린 국내산 ‘명품 과일’ 정체

상주시 화북면 청화포도 작목반(한형수 회장)이 올해 첫 ‘명품 청화 캠벨 포도’를 출하했다.

지난 15일 열린 첫 출하에서는 3kg들이 1500박스, 약 4.5톤 규모의 포도가 농협공판장과 전국 주요 농산물도매시장으로 실려 나갔다.

한 재배 농가는 “완숙 상태에서 출하하기 때문에 시장에서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며 “여름 내내 정성껏 키운 포도가 제값을 받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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