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해서 등판 미룬 것 아냐, LG팬에게 미안해”…키움 에이스의 사과, 왜? [SD 잠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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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해서 등판 미룬 것 아냐, LG팬에게 미안해”…키움 에이스의 사과, 왜? [SD 잠실 인터뷰]

키움 라울 알칸타라는 16일 잠실 두산과 원정경기에서 선발등판해 7이닝 비자책 호투로 구단 1200승 달성에 힘을 보탰다.

그는 하루 미뤄진 등판에 관해 “절대 의도해서 등판 일정을 미룬 건 아니다.시즌 막바지가 되며 몸에 피로도가 쌓인 것이다.LG팬에게는 미안하다”고 얘기했다.

키움 라울 알칸타라는 16일 잠실 두산과 원정경기에서 선발등판해 7이닝 비자책 호투로 구단 1200승 달성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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