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훠궈 식당에서 소변 테러를 한 사건에 대해 현지 법원이 10대 소년 2명에 220만 위안(약 4억 2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선고를 내렸다.
두 소년은 경찰에 행정구류 처분을 받았고, 하이디라오 측은 “해당 매장의 모든 훠궈 냄비와 식기를 교체했다”며 “식당 내 청소 및 소독도 완료했다”고 전했다.
두 소년이 하이디라오 측에 배상해야 할 항목은 영업 손실과 평판 피해 200만 위안(약 3억 8000만 원)을 비롯해 조리기구 손상 및 청소 비용 13만 위안(약 2500만 원), 법무 비용 7만 위안(약 1300만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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