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과 청년 사회복지사들이 함께 한 타운홀 미팅을 통해 사회복지사들은 다시 한번 현장의 현실을 토로했다.
기관의 강력한 카르텔 때문에 현장의 불합리함에 대해 목소리 내는 사회복지사들은 일자리를 잃는 것은 물론, 앞으로 사회복지계를 떠날 각오를 해야 한다.
이 대통령은 무엇보다 사회복지사를 여전히 '봉사직'으로 여기는 편견은 정부의 태도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사회복지사를 당당한 직업으로 인정하는 사회적 인식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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