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잠원체육공원에서 누에와 인공지능(AI) 로봇을 테마로 한 잠원나루축제가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조선시대 왕비가 뽕을 따고 누에를 치는 전통의식을 재현하는 행사다.
아이들이 컬러 누에를 관찰하고 뽕잎 주기, 고치 목걸이 만들기 등 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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