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혐의를 받고 있는 아스널 출신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비야레알)가 다시 런던 땅을 밟았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16일(한국시간) "토마스 파티는 법원 심리 전날 열리는 토트넘전에 출전할 준비를 마쳤다.아스널에서 뛰었던 파티는 수요일에 강간 및 성폭행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된다.그의 변호사에 따르면 파티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경기를 앞두고 영국 언론의 관심을 끈 건 토트넘 라이벌 아스널 출신인 파티의 토트넘전 출전 여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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