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식사할 때가 마땅치 않을 때 괜찮은 것 같아서 한 번에 사서 자주 이용했다"면서 식권이 많이 남으면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판매자는 사용이 어려운 식권을 판매해 불필요한 식권 낭비를 막고, 구매자는 저렴한 식권을 구해 한 끼라도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점에서 식권 중고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는 것이다.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는 해당 식당 식권이 5000~60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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