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12명이 쓴 전국 3위 쾌거…박영진 감독 "더 큰 기적 일구러 오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선수 12명이 쓴 전국 3위 쾌거…박영진 감독 "더 큰 기적 일구러 오라"

구미대 박영진 감독(81번)과 선수들이 15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야구 U-리그 준결승을 마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리그전을 거쳐 25개 팀이 출전하는 왕중왕전 티켓을 따낸 구미대는 25강전에서 안성민의 9이닝 140구 완투승을 앞세워 청운대를 7-5로 꺾으며 돌풍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KUSF 구미대 응원단과 학생들이 15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야구 U-리그 준결승에서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