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박영진 감독(81번)과 선수들이 15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야구 U-리그 준결승을 마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리그전을 거쳐 25개 팀이 출전하는 왕중왕전 티켓을 따낸 구미대는 25강전에서 안성민의 9이닝 140구 완투승을 앞세워 청운대를 7-5로 꺾으며 돌풍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KUSF 구미대 응원단과 학생들이 15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야구 U-리그 준결승에서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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