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간 단 한 건도 없던 북한산 서적, DVD, CD 등의 불법 반입이 올해 다시 포착됐다.
17일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북한산 서적, DVD·CD 등 적발 건수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0건이었지만, 올해 들어 8월까지 2건이 적발됐다.
적발된 물품은 북한 서적 16권과 북한 우표책 2권, 북한 CD 4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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