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긴 했는데' 5점 차에 볼넷 남발…염 감독, 단단히 뿔났다 "볼넷 줄이는 부분, 앞으로 보완돼야"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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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긴 했는데' 5점 차에 볼넷 남발…염 감독, 단단히 뿔났다 "볼넷 줄이는 부분, 앞으로 보완돼야" [수원 현장]

7회말 등판한 이정용이 선두타자 앤드류 스티븐슨에게 볼넷, 대타 이호연에게 안타를 내주며 득점권 위기에 몰렸지만, 후속타자 허경민을 유격수 땅볼, 김상수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염경엽 LG 감독은 경기 후 "오늘 경기는 오스틴의 선제 홈런과 구본혁, 박동원의 초반 타점으로 경기 흐름을 우리 쪽으로 가져올 수 있었다.이후 추가 득점이 필요한 상황에서 박동원, 오스틴, 오지환의 홈런이 터지면서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며 우천 중단 후에도 집중력을 보여준 타선에 박수를 보냈다.

또 "중간 투수로 김영우, 김진성, 함덕주, 이정용이 중간에서 이닝을 잘 지켜주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해줬다.이지강이 마무리를 잘해주면서 승리를 지킬 수 있었다"고 승리를 지킨 공신들의 활약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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