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관계자는 1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14차전을 앞두고 "투수 조대현이 오늘(16일) 현역으로 입대했다"고 밝혔다.
드래프트 당시 KIA 구단은 "조대현은 입단 후 체계적인 지도를 받는다면 빼어난 투수 자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젊은 투수들의 성장이 필요한 KIA로서는 조대현에게 기대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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