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여름이적시장에서 리버풀(잉글랜드) 행이 무산된 수비수 마크 게히(잉글랜드)의 차기 행선지가 벌써부터 관심을 모은다.
게히는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소속팀의 반대와 리버풀의 다른 선수 접촉 등이 고루 겹쳐 이적이 무산됐다.
여름이적시장에선 게히의 리버풀행이 임박했고, 이적료가 드는 영입이었지만 이젠 상황이 바뀌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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