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 보이지 않더라" 한화 상승세에도 웃을 수 없었던 안치홍…"팀을 살릴 수 있는 역할 하고파" [광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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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보이지 않더라" 한화 상승세에도 웃을 수 없었던 안치홍…"팀을 살릴 수 있는 역할 하고파" [광주 인터뷰]

안치홍은 1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4차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 1개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안치홍은 이날 경기 전까지 61경기 162타수 27안타 타율 0.167, 1홈런, 15타점, 출루율 0.236, 장타율 0.210으로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안)치홍이도 여태껏 야구를 하면서 이렇게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다.치홍이가 일어서야 우리가 포스트시즌에 가서 뭔가 더 좋은 그림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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