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키움 히어로즈가 상대를 연패의 수렁에 몰아 넣었다.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는 7이닝 5피안타 1실점(비자책) 환상투로 시즌 8승(2패)째를 거뒀다.
두산 선발 곽빈은 5이닝 6피안타 3실점을 기록했지만 시즌 7패(3승)째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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