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키움 히어로즈가 상대를 연패의 수렁에 몰아 넣었다.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는 7이닝 5피안타 1실점(비자책) 환상투로 시즌 8승(2패)째를 거뒀다.
두산 선발 곽빈은 5이닝 6피안타 3실점을 기록했지만 시즌 7패(3승)째를 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팔꿈치 부상 유영찬' 고우석, LG 구세주로 복귀?…'5G 무실점 부활' 협상 급물살
안혜진 음주운전 징계…연맹, ‘엄중경고·벌금 500만원’ 결정
'고막 천공' 키움 박수종, 148km 강속구에 날벼락…3주간 특별 관리
'뒷문 붕괴' LG 유영찬, 팔꿈치 골절로 수술 확정…결국 시즌 아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