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한 맨시티 팬이 구장 안에서 일하는 직원이 맨유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올리면서 불이 붙었다.
매체도 "경기장 안에서 바 직원이 팬들에게 서비스를 하면서 입은 옷차림 덕분에 경기장 밖에서 몇몇 드라마가 있었다"라며 "특정되지 않은 직원이 맨유 옷을 검은 재킷 안에 입고 손님에게 맥주를 따라주고 있는 사진이 찍혔다"라고 전했다.
지금은 삭제된 해당 SNS 게시물에서, 이 맨시티 팬은 "진짜 장난하냐, 맨시티, 315번 구역에 있는 바 직원 한 명이 더비 날에 맨유 옷을 입고 있게 놔두네"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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