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만에 최악의 시즌 출발을 한 맨유이지만 아모림 감독의 입지는 아직 큰 변화가 없다.
그것도 맨유 부임 직전까지 지휘봉을 잡았던 스포르팅이 아니다.
벤피카의 차기 회장으로 거론되는 주앙 로페스가 아모림 감독을 오래 전부터 눈여겨봤다고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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