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구단 관계자는 지난 15일 "주중 삼성 2연전에 감보아는 등판이 어렵다.향후 상태가 괜찮아진다면 주말 경기 때(20일 키움 히어로즈전) 등판할 수 있는데 시간이 더 필요하면 다음 주까지 등판이 밀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는 일단 7회초 삼성 투수 이호성의 1루 송구 실책으로 1점을 만회했지만, 7회말 구자욱에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하면서 점수 차가 4-7로 다시 벌어졌다.
롯데는 이날 삼성을 꺾었다면 6위에서 5위로 도약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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