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위 롯데(64승6무65패)와 격차는 1.5경기로 벌어졌다.
경기 전까지 롯데와 격차는 0.5경기에 불과했다.
한 점 차로 끌려가던 삼성은 4회말 무사 1·2루서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의 1타점 우전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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