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이날 승리한 2위 한화 이글스와 격차를 3경기로 유지하면서 정규리그 우승 매직 넘버를 '8'로 줄였다.
경기는 LG가 2-1로 앞선 3회말 수비 2사 1, 2루 위기에서 쏟아진 비로 2시간 가까이 중단됐다.
시즌 47호 홈런을 친 디아즈는 KBO리그 외국인 선수 한 시즌 최다 홈런(2015년 삼성 야마이코 나바로·48개) 기록에 1개 차로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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