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재능을 한눈에 알아봤던 이탈리아 레전드 수비수 파비오 칸나바로가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커졌다.
중국 매체 소후는 16일(한국시간) "대표팀 감독 선발과 관련해 새로운 소식이 나왔다.유럽 감독 여러 명이 지해 심사 중이며, 그 중 칸나바로가 가장 적극적이었다"고 보도했다.
중국축구협회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석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공개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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