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관계자는 이날 통화에서 "감보아는 팔꿈치 상태가 호전됐다고 해서 선발로 투입하기로 했다"며 "오늘 결정한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에 롯데는 지난 15일 "감보아는 16∼17일에 열리는 삼성과 2연전에 등판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롯데는 올 시즌 9경기, 삼성은 10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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