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페널티 박스 왼쪽 지역에 들어간 테세이라가 먼 포스트를 노리고 날린 날카로운 오른발 감아차기 슛이 그대로 강원 골망을 가르면서 상하이 선화의 선제골로 이어졌다.
강원은 후반 8분 3명을 한꺼번에 교체했다.
상하이 선화전 동점골이자 강원의 ACLE 첫 골의 주인공은 홍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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