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 ’2025 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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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 ’2025 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 성료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원장 장호연)이 함께한 ‘2025 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은 연맹이 2016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그간 ▲선수단 대상 순회교육, ▲경기장 내 생명나눔 홍보 부스 운영, ▲생명나눔 홍보대사 위촉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지난해까지 K리그 선수 및 관계자, 팬 등 총 632명이 장기·조직 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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