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원장 장호연)이 함께한 ‘2025 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은 연맹이 2016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그간 ▲선수단 대상 순회교육, ▲경기장 내 생명나눔 홍보 부스 운영, ▲생명나눔 홍보대사 위촉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지난해까지 K리그 선수 및 관계자, 팬 등 총 632명이 장기·조직 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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