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구본철이 16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상하이 선화와 2025~2026시즌 ACLE 동아시아권역 리그 스테이지 1차전 홈경기에서 1-1로 맞선 후반 19분 역전 결승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강원은 16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상하이 선화(중국)와 2025~2026시즌 ACL 엘리트(ACLE) 동아시아권역 리그 스테이지 1차전 홈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강원은 창단 17년만에 밟은 첫 ACL 무대에서 승리의 기쁨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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