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쓰러지며 큰 부상 우려를 낳았던 이강인(PSG)이 정상적으로 훈련에 복귀했다.
이강인은 밝은 표정으로 동료들과 훈련을 시작하면서 부상 의혹을 불식시켰다.
이강인은 발목에 통증을 느끼며 경기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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