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KBO리그 역대 4번째 네 타자 연속 홈런이라는 진기록을 작성했다.
이어 후속타자 최정이 볼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로건의 4구 143km 직구를 받아쳐 솔로 홈런을 만들었다.
2021년 6월 19일에는 SSG(최정, 한유섬, 제이미 로맥, 정의윤)가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김민우, 신정락을 상대로 네 타자 연속 홈런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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