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대표는 16일 오전 11시 서울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제2회 K리그 명예의전당 헌액식’에서 선수 부문 헌액자로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것은 김병지 대표가 처음이다.
김병지 대표는 K리그 통산 708경기에 출장해 최다 출장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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