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 카스트로프 소속팀 감독 경질…입지 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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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 카스트로프 소속팀 감독 경질…입지 변할까

한국 축구 국가대표로 데뷔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22)의 소속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성적 부진으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개막 3경기 만에 감독을 경질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1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헤라르도 세오아네(46) 감독과의 결별을 알렸다.

2025-2026 분데스리가 개막 이후 3경기 연속 무승으로 18개 팀 중 16위에 처지자 2023-2024시즌부터 팀을 이끌어온 세오아네 감독에게 책임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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