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최강 듀오 우지와 호시가 15일과 16일 각각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란히 입대하며 세븐틴의 ‘군백기’가 본격화 됐다.
톱티어 그룹 세븐틴의 멤버 호시와 우지가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란히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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