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태용 감독, ‘4,860일’ 만에 아시아 무대 복귀전! 中 청두 룽청과 첫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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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태용 감독, ‘4,860일’ 만에 아시아 무대 복귀전! 中 청두 룽청과 첫 대결

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울산 HD가 아시아 무대 첫판에 나선다.

울산은 17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청두 룽청(중국)과 2025/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이하 ACLE) 1차전에 임한다.

울산의 첫 상대인 청두는 과거 K리그 사령탑을 지냈던 서정원 감독 지휘 아래 중국 슈퍼리그에서 1위를 달리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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