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통증' 롯데 감보아, 큰 부상 아니었다…"다음 로테이션 등판 가능할 듯"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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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통증' 롯데 감보아, 큰 부상 아니었다…"다음 로테이션 등판 가능할 듯" [대구 현장]

김태형 롯데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4차전에 앞서 "감보아는 다행히 팔 상태가 괜찮다고 들었다.(투수코치와) 얘기를 해서 다음 등판 스케줄을 결정하려고 한다"며 "캐치볼도 하고 공을 몇 개 던졌는데 괜찮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당초 선발투수로 나설 예정이었던 감보아가 갑작스럽게 왼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면서 일단 선발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거르게 됐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지난 15일 "주중 삼성 2연전에 감보아는 등판이 어렵다.향후 상태가 괜찮아진다면 주말 경기 때(20일 키움 히어로즈전) 등판할 수 있는데 시간이 더 필요하면 다음 주까지 등판이 밀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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