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명사특강은 '내일을 바꾸는 특별한 만남'을 주제로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과 유현준 건축가를 초청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0월 23일 열리는 첫 번째 특강은 전(前)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인 문형배 재판관이 '청렴, 법의 정신으로 다시 생각하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11월 25일 두 번째 특강에서는 건축가 유현준이 '공간으로 읽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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