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의 구본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좌익수로 선발 출장한다.
주전 좌익수 김현수가 최근 부상 여파로 지명타자로만 출장하고 있는 가운데 내야수 구본혁이 외야 수비에 배치됐다.
경기 전 LG 염경엽 감독은 "(김)현수가 아직 수비를 못 나가고, (구)본혁이의 타격감이 나쁘지 않다"며 "캠프에서 외야 수비 연습을 안 했지만, 7월부터 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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