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 현대제철 장창, 튀르키예 갈라타사라이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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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현대제철 장창, 튀르키예 갈라타사라이 이적

여자축구 WK리그 인천현대제철의 핵심 자원인 장창(29)이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는 15일(현지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한국 미드필더 장창과 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장창은 공격형과 중앙을 소화할 수 있는 미드필더로 창의력이 돋보이는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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