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LG 감독은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홍창기가 내일(17일)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하고, 김현수가 하루 휴식할 것"이라 밝혔다.
시즌 전적 80승50패3무(승률 0.615)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LG는 지난 14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 승리로 정규시즌 우승을 향한 매직넘버를 9로 줄였다.
구본혁이 프로 데뷔 첫 좌익수 선발 출장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