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5일(한국시간)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이끄는 아스톤 빌라의 새로운 스타가 될 수 있다.빌라 몬치 단장이 프로젝트를 위한 보강 선수로 낙점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강인의 기술, 넓은 시야는 EPL의 경기 스타일과 잘 맞는다.몬치 단장은 에메리 감독 지도 아래 더 높은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격진에 창의성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선수로 이강인을 낙점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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